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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죽소파 관리요령(가죽손질,소파관리) 마제스소파 2004.04.24
안녕하세요!

마제스 입니다.

가죽관리 요령에 대해 몇자 올림니다.

거실에 소파는 매일 사용하지만 청소를 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그래서 소파의 수명을 단축하는 경우가 많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소파에 신경을

써보는게 가죽 소파를 좀더 오래쓰는 방법일것이다.

그럼 구체적인 방법을 말씀드리자며 평소에는 부드러운 천이나 융으로

가볍게 닦아주면 된다.

액체 성분 가죽 크리너나, 우유, 핸드크림등은 자주 사용 하지않는 것이 가죽을 좀더

오래 사용 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3개월에 한번 정도는 주기적으로 가죽 크리너나, 우유, 핸드크림등으로 이용해

닦아주는 게 좋다.

단, 이물질 (머리기름, 까만 먼지가국들...)을 제거 하기위해 너무 강한 힘으로

압박하는 것보다 부드러운 천으로 여러번 가볍게 딱아 주는게 좀더 효과 적이며

가죽에 흠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가죽 크리너나, 우유, 핸드크림등으로 세척을 하데 가죽에 직접 사용하는 것보다

마른천이나 융등에 먼저 흡입 한뒤 사용하는게 좋으며, 가급적 우유와 같은

액체 성분일 경우 꼭 짜서 사용하는게 좋다.

이유는 가죽은 항상 건조된 상태로 보관 되었기 때문에 액체를 흡입을 할 수있다.

그럼 가죽 내부에 고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가죽 제품을 사용 하다보면 하부 방석(하리)부분이 울거나 조금씩 늘어 나는 현상을

보일것이다.

이런현상의 원인은 소파를 사용하다보면 가죽은 조금씩 늘어나는데 내부 스폰지는

조금씩 그 부피가 줄어 들면서 가죽과 스폰지 사이의 공간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

이는 소파의 용도 및 제질상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

먼저 소파 방석을 떼어서 하부를 보게 되며 U자 모양의 자크가 보일 것이다

자클를 연뒤 전체적으로 가죽 부위부터 천(우라)부위 까지 가볍게 양 끝으로 당겨서

늘어난 정도에 따라 얇은 스폰지나 여러겹의 천으로 스폰지 위에 더해준뒤 다시 조금시

천을 당겨주면서 자크를 마감해보면 처음보다 늘어난 부위를 어느정도 줄일 수있다/.

이렇게 닦아주고 방석을 조금 손을 보게되면 소파때도 벗겨지고 수명도 길어진다.

물론 편안하게 소파를 좀더 오래 사용 할 수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좀더 좋은 손질법이 있으면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마제스 팀장-